전진건설로봇은 12월 11일
열린 제 62회 무역의 날 기념 충북 수출유공자 시상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7천만불 수출의 탑’ 이후 또 한 단계 성장한 성과로,
북미, 유럽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가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강희권 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신성철 부장이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진건설로봇의 대외적으로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았다.
해외 시장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 흐름속에서 받은 이번 ‘1억불 수출의 탑’은 전진건설로봇의 글로벌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전진건설로봇은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개발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세계 건설기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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