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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건설로봇, 세계 최대 콘크리트 전시회 ‘WOC 2026’ 참가전진건설로봇은 지난1월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콘크리트, 건설 산업 전시회 ‘WOC(World of Concrete) 2026’에 참가했다. WOC는 글로벌 콘크리트 및 건설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전진건설로봇은 북미 디스트리뷰터 ‘얼라이언스(Alliance)’와 함께 참가해 해외 바이어 및 현지 유통사들과의 미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했다. 특히 최근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와 재건 수요 증가로 콘크리트 및 건설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WOC 2026' 참가는 전진건설로봇의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진건설로봇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6.01.30 -
전진건설로봇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글로벌 성장 가속화전진건설로봇은 12월 11일 열린 제 62회 무역의 날 기념 충북 수출유공자 시상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7천만불 수출의 탑’ 이후 또 한 단계 성장한 성과로, 북미, 유럽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가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강희권 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신성철 부장이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진건설로봇의 대외적으로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았다. 해외 시장 확대와 지속적인 성장 흐름속에서 받은 이번 ‘1억불 수출의 탑’은 전진건설로봇의 글로벌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결과다. 전진건설로봇은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개발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세계 건설기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25.12.12 -
전진건설로봇, ‘제21회 건설기계인의 날’ 3명 정부·산업계 포상지난 12월 1일 제 21회 건설기계인의 날 건설기계산업 발전유공자 포상식에서 전진건설로봇 임직원 3명이 산업포장을 비롯한 산업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창근 전무이사(공장장)가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산업부장관 표창은 권순봉 부장, 건설기계산업협회 회장 표창은 박혁진 차장이 수상했다. 이번 21회 건설기계인의 날 포상은 건설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것으로, 전진건설로봇의 안전과 혁신, 제품 신뢰도 향상을 위한 노력과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5.12.05 -
전진건설로봇,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전진건설로봇은 연말을 맞아 11월18일 음성군장애인복지관을 후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함께한 고현국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김장김치 100박스를 전달하며,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전진건설로봇의 의지를 전달했다.이에 장애인 복지관에서도 뜻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하는 공헌활동으로 전진건설로봇은 최근 몇 년 동안 꾸준히 그 범위를 넓히고 있다.전진건설로봇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5.11.21 -
침수지역 이동형 배수시스템 시연… 차세대 재난대응 솔루션 제시전진건설로봇은 9월 23일 인천 아라뱃길 백석대교 인근에서 ‘침수지역 이동형 배수시스템’ 공개 시연회를 열고,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인천광역시청 안전관리과 등 재난안전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후위기 시대 재난현장의 새로운 대응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시연은 행정안전부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과제의 주요 성과를 현장에서 검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진건설로봇은 2022년 5월부터 본 사업을 주관해왔으며, 이번 시연을 통해 기존 배수펌프가 지닌 이동성·용량·성능 한계를 동시에 극복한 차세대 시스템을 선보였다. 시연 현장에서는 집중호우로 도심 침수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좁은 공간에서도 정밀 대응이 가능한 다굴절 배수시스템과 ▲분당 최대 6만ℓ까지 처리 가능한 대용량 배수시스템을 투입해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운용 성능을 입증했다. 특히 다굴절 시스템은 31m 붐을 활용해 교각이나 건물 틈새와 같이 작업 여건이 까다로운 현장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함을 보여줬다. 이번 시연은 단순한 장비 성능 전시가 아닌, 실사용자를 위한 검증 과정에 방점을 찍었다. 전진건설로봇은 현장 맞춤형 운영 매뉴얼을 별도로 개발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얕은 수심 흡입, 장거리 배수, 장애물 회피 등 다양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실증했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번에 선보인 배수시스템을 도심 침수 대응을 넘어 농경지 용수 공급, 산불 진화 현장 급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목적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현장 중심의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다.
25.09.26 -
전진건설로봇, D-MCR 시작품 제작 시연회 성료전진건설로봇은 지난 9월 15일 D-MCR(Distribution Mobile Concrete Robot) 시작품 제작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자율작업과 원격작업이 가능한 차세대 디스트리뷰션 로봇의 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실제 작동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D-MCR은 건설현장의 고강도·고위험 작업 중 하나인 콘크리트 분배 공정을 자동화하기 위해 개발된 장비다. 특히 넓은 면적의 대규모 평탄화 작업에서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기존 수작업 방식을 대체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진건설로봇을 중심으로 다수의 기술 전문 기업이 참여해 공동으로 추진됐다. 각 사의 자율주행 제어 기술과 AI 기반 플랫폼, 핵심 부품 개발 역량이 결합되어 지난해 8월 개발 착수 이후 전동 플랫폼 설계, 주요 부품 검증, 시제품 제작을 거쳐 현재 성능 보완 단계에 있다. D-MCR은 올해 12월부터 한국건설기계연구원(KOCETI)에서 필드 테스트를 통해 실사용 검증에 들어가며, 내년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진건설로봇은 D-MCR을 통해 건설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5.09.26 -
현장 효율성 극대화… 전진건설로봇, 다기능 장비 ‘JX-ZR42HM’ 출시2025년 5월, 전진건설로봇은 다기능 모델인 ‘JX-ZR42HM’을 정식 출고했다.이번에 출시된 JX-ZR42HM은 몰리(MOLI) 작업과 붐(BOOM) 작업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장비로, 기술력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혁신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다양한 작업환경에 대응하는 유연성과 높은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콘크리트 타설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장비 운영의 간편함은 물론, 효용성 및 경제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JX-ZR42HM은 고객이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을 누구보다 빠르게 반영한 결과물”이라며,“앞으로도 전진건설로봇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신속하게 필요로 하는 장비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5.06.17 -
전진건설로봇, ‘바우마 2025’ ELECt-REX 전시로 유럽 판매 본격화전진건설로봇은 지난 4월 7일부터 13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바우마(bauma) 2025’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47m 장비 ‘ELECt-REX’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전시 부스에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약 90개사의 방문객들이 찾아와 전진건설로봇의 기술력과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전진건설로봇의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바우마 2025는 전진의 하이브리드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었던 중요한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25.04.22 -
JUNJIN 대리점 Alliance, WOC 2025에서 역대 최대 전시전진건설로봇과 Alliance Concrete Pumps는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World of Concrete(WOC) 2025’에 참가했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번 전시에서 총 10대의 JUNJIN장비 (내부 7대, 외부 3대)를 선보이며, 참가업체 중 가장 많은 장비를 출품했다. 이는 2024년 전시 대비 3대 증가한 규모로, 더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하여 5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아울러, WOC 2025의 CIM(콘크리트 산업 관리) 경매 행사에 38M 4단 장비를 출품하고, 이를 통해 505,000달러를 기부했다. 전진건설로봇과 Alliance는 이번 WOC 2025를 통해 JUNJIN 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니즈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25.02.28 -
전진건설로봇, 사랑의 온기 나눔 실천…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 참여당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12월 10일, 음성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연탄을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나르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진건설로봇의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연탄을 나르며 온정을 나눴다. 전진건설로봇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4.12.16 -
전진건설로봇, 9000호기 출고 기념 고객 초청행사 성료… “새로운 도전의 시작”전진건설로봇이 12월 7일 9000호기 출고를 기념하여 고객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수면 펌프카협의회 회장 및 주요 고객사 130개 업체가 참석하며 축하의 열기를 더했다. 전진건설로봇은 9000호기 출고를 맞이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하는 신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기술과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보다 먼저’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며 10,000호기, 20,000호기로 이어가는 미래를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전진건설로봇의 도전과 비전을 공유하고 고객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로, 대한민국 펌프카 산업을 이끌어 온 기업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24.12.12 -
스웨덴 ROX, 하이브리드 펌프카 선적 전 JUNJIN 본사 방문하이브리드 장비 출고 업체인 ROX가 지난 12월 2일, 전진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ROX가 전진에서 생산된 ELECt-REX 장비를 스웨덴으로 출고하기에 앞서 품질과 성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ROX社 대표 Mr. Peter Fellborn은 "전진이 제공하는 ELECt-REX 장비는 최첨단 기술과 정밀한 제조 공정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어, 우리의 요구 사항을 완벽히 충족시켜 만족한다." 라고 말했다. 당사는 스웨덴 수출을 계기로 하이브리드 펌프카 공급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점검을 마친 ELECt-REX 장비는 이달 중순 독일로 선적되어,바우마 전시회에 참가 후 스웨덴으로 이동하여 현지에서 다양한 건설 및 산업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24.12.11